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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고리원전 중대사고 시 반경 20키로 벗어나는데 하루 걸려

  • 등록일2017.03.08. 조회수5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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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38고리원전 중대사고시 반경 20키로 벗어나는데 하루걸려기사 관련 다음과 같이

    설명 드립니다.

     

    중대사고란 설계기준사고를 초과하는 원자로 노심의 손상을 수반하는 사고로서, 원자력발전소

        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해당되는 후쿠시마의 경우를 살펴보면 쓰나미가

        발전소를 덮친 24시간이 지난 이후에야 수소폭발로 인한 방사성물질이 누출되었습니다.

        * 설계기준사고 : 발전소 설계시 반영되는 가상사고로 극히 희박한 사고도 포함 

     

    중대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모두 방사성물질이 누출되는 것은 아니며 격납건물 기능이 상실되어

        야 방사성물질이 누출됩니다.

     

    국내 원전의 경우에는 격납건물의 최소 두께(76cm)가 일본후쿠시마 원전(16센치)보다 약 5배로

        사고로 인한 방사성물질 누출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며 주민소개 까지는 최소 하루 이상의 시간

        이 확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    만약 원전에서 중대사고로 인해 방사선 적색비상이 발령된다면, 발전소 인근 5km 주민부터 소

        개가 시작되며, 미국 NRC 권고 규정에 따라 원전으로부터 10km주민과 10~16km내 주민

        의 20%를 동시에 소개하는 상황을 평가한 결과 최대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평가되었

        습니다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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