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

메뉴 펼치기

보도자료

격납고 철판 부식 원인 못 찾고도...한빛원전, 가동 추진에 우려

  • 등록일2017.03.08. 조회수534
첨부파일

     격납고 철판 부식 원인 못 찾고도...한빛원전, 가동 추진에 우려기사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.

     

    한빛2호기에서 철판부식 발견이후 전 원전 확대점검 중에 있습니다.

     

    한빛1,2호기는 부식부위 정비완료 후 격납건물 기밀시험이 완료되었고, 시험결과가 만족하여

       격납건물의 기밀성이 확보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.

     

    재가동은 현재 신청하지 않은 상태이고 부식의 상세원인은 현재 확인 중에 있으며, 모든 가동

       준비가 완료된 후 관련절차에 따라 규제기관 승인 후 재가동 할 예정입니다. 끝.

    이전글
    한수원본사 경주이전 1주년 기념 특별사진전 개막
    다음글
    고리원전 중대사고 시 반경 20키로 벗어나는데 하루 걸려
   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- 제1유형 : 출처표시

    이 자료는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 기준 ‘제1유형 출처표시’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해당 게시물 담당자 연락처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.